수요예배설교
오늘 본문 배경에는 세상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, 두 나라가 있습니다.
요지는 이기심과 탐욕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
이타심과 베푸는 희년의 삶을 살면서,
세상 권세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,
이 어두운 세상을 그저 그리스도인으로 살라는 것입니다.
나의 이기심과 욕심을 십자가에 내려놓고,
내 삶의 자리에서 이웃을 살리는 '희년의 삶'을 실천하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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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16
이명수 목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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